글

12월, 2021의 게시물 표시

가을·겨울만 되면 무기력하고 잠이 쏟아지는 이유: 계절성 우울증(SAD)의 원인과 세로토닌을 깨우는 4단계 행동 활성화 가이드

이미지
계절성 우울증(SAD)의 원인과 세로토닌을 깨우는 4단계 행동 찬 바람이 불고 해가 눈에 띄게 짧아지는 늦가을이 되면, 특별한 스트레스 사건이 없는데도 갑자기 온몸에 기운이 빠지고 아침에 눈을 뜨기가 힘들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그렇지 않다가도 이맘때만 되면 유독 외로움이 깊어지고 달콤한 빵이나 간식이 끝없이 당긴다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심리학에서 말하는 '계절성 우울증(Seasonal Affective Disorder, SAD)' 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오늘 헤세드 심리상담소 에서는 왜 계절이 바뀔 때 우리 마음의 에너지가 급격히 방전되는지 살펴보고, 일상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4단계 활력 회복법을 알기 쉽게 풀어봅니다. << 실속과 가성비 행복을 주는 제품 추천>> 1. 줄어든 햇빛이 우리 뇌의 '감정 스위치'를 끄는 원리 우리 뇌는 눈으로 들어오는 자연광(햇빛)의 양에 따라 하루의 에너지와 기분을 조율합니다. 하지만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며 일조량이 줄어들면 뇌 속 호르몬 균형에 두 가지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마음의 활력 비타민 '세로토닌' 부족: 햇빛을 쬐어야 활발히 합성되는 행복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줄어들면서, 사소한 일에도 의욕이 꺾이고 공허함과 우울감이 쉽게 밀려옵니다. 생체 시계의 지연과 '멜라토닌' 과잉: 밤에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낮 시간까지 잔류하면서, 마치 겨울잠을 준비하는 것처럼 온종일 나른하고 피로한 상태가 이어집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계절성 우울증 칼럼 에 따르면, 계절성 우울감은 일조량 감소와 생체 일주기 리듬의 지연이 맞물려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마다 특정 계절에 2주 이상 무기력이 반복된다면 적극적인 생활 리듬 관리가 필요합니다. <<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이유 >> 2. 일반적인 우울증 vs 계절성 우울증(SAD) 비교 계절성 ...

예방접종 피해보상 심의 기준!

이미지
2021 예방접종 피해보상 심의 기준 예방접종 후 국가적 피해보상 심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1~3번 심의 기준에서는 피해보상이 이뤄지고, 4번 심의 기준에서는 중증환지 의료비 지원 그리고 5번 심으 기준에서는 보상 및 의료비 지원이 없습니다.  1. 인과성이 명백한 경우(피해보상) 백신을 접종한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였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있으며, 어떤 다른 이유보다도 백신 접종에 의한 인과성이 인정되고, 이미 알려진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정되는 경우 2. 인과성에 개연성이 있는 경우(피해보상) 백신을 접종한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였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있으며, 어떤 다른 이유보다도 백신에 의한 인과성이 인정되는 경우 3. 인과성에 가능성이 있는 경우(피해보상) 백신을 접종한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였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있으며, 이상반응이 다른 이유보다는 예방접종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동일하거나 더 높은 경우 4. 인과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 인과성 불충분(중증환자 의료비 지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있으나, 4-1)백신과 이상반응에 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거나 4-2)백신보다는 다른 이유에 의한 가능성이 더 높은 경우 5. 명확히 인과성이 없는 경우 : 인과성 불충분(보상 및 의료비 지원 제외) 5-1)백신을 접종한 확실한 증거가 없는 경우나 5-2)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없는 경우 또는 5-3)다른 명백한 원인이 밝혀진 경우 ** 항상 유익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 오늘도 행복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영아기 집중투자 패키지 "첫만남꾸러미" "영아수당" "아동수당" 꼭 숙지하세요!

 영아기 첫만남꾸러미(영아기 집중투자) 지원사업 안내 - 아이를 양육하는 가구에 “시간”(육아휴직 활성화)과 “비용”을 함께 ’꾸러미‘로 지원하여, 양육 걱정 없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도록 보장 -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2022년부터 도입 예정인 ‘영아기 집중투자’ 관련 법안·예산안이 12월 2일(목)부터 12월 3일(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영아기집중투자 관련 신설·확대되는 보건복지부 소관 주요 사업은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영아수당 등이며,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은 경력단절이나 소득에 대한 걱정 없이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장하고,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첫만남이용권 신설 □ 2022년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바우처가 지급 된다. ㅇ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출생아부터이며,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순위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ㅇ 아동의 친권자·양육권자·후견인 등 아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사람이나 그 보호자의 대리인(친족,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의 경우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카드 포인트)는 출생 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는데,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카드에 바우처를 지급받을 수도 있고 새로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ㅇ 바우처(카드 포인트)는 출생 초기 양육부담경감을 위해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업소, 사행업종, 레저업종 등 지급목적에서 벗어난 유형으로 분류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가능하다. ㅇ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2022년 1월 5일부터 신청받으며,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영아수당 신설 □ 2022년 출생아부터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은 두 돌 전까지 기존 가정양육수당(0...